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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은행리스크지원실, 금융감독원(FSS)

김성우 팀장은 한국내 모든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에서 현재 금융감독원 바젤전담팀장으로 재직중이다.
김 팀장은 한국은행 재직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국 은행들의 리스크 관리 전반에 대한 감독과 규정 제․개정 업무를 담당해왔다.
특히 최근 한국이 올해부터 바젤Ⅲ 규제를 도입 하는데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 감독당국을 대표하여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1년 6개월간 파견근무를 한 경력이 있다.
김 팀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고, 한국과학기술원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지미 그룰르(Jimmy Gurulé), 전 미국 재무부 차관, 미 노트르담대학교 법대 교수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의 법대 교수로 재직 중인 지미 그룰르 박사는 미 재무부 차관을 지내는 동안 불법자금 및 금융범죄를 전문적으로 추적하고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재무국 산하의 외국자산통제국(OFAC)과 금융범죄단속반(FinCEN)을 이끌었다. 9 •11테러 발생 당시 금융범죄 규정을 구축하였고, 테러활동의 자금자원 역할을 적발하여 미국으로 유입되는 불법자금 미화 125맥만 달러를 막아냈으며 이 후 사담 후세인의 재판을 주도하는 이라크 판사를 트레이닝하는 역할도 수행하였다. 2001년 테러 이후 미국의 신종금융범죄에 대응하는 강화된 절차규정을 발표하고 새로운 규제당국을 설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최종범 교수(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학장, 재무전공 교수)

최종범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재무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의 보직을 맡고 있다. 최 교수는 한국증권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에 부임하기 전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 및 싱가폴 국립대에서 10년 이상 재무전공 교수로서 강의한 바 있다. 최 교수는 금융감독원의 리스크측정 내부모형 승인심사위원으로서 여러 해 동안 은행실무를 접해왔으며, NH투자증권에서 사외이사로 4년간 활동하기도 하였다. 최 교수는 재무관련 학술지에 많은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재무분야 세계 1,2위 학술지인 Journal of Finance와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에도 논문을 게재하였다. 최 교수는 1995년에 Chicago Board of Trade/PACAP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타카 이마니시(Yutaka Imanishi),아시아-태평양CEO TriOptima 아시아-태평양

유타카 이마니시는 TriOptima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CEO로서 싱가폴에서 근무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TriOptima의 장외파생상품 압축 및 대사 서비스의 확장을 총괄하고 있다. 싱가폴로 옮기기전에는 TriOptima의 일본지사에서 TriOptima Japan K.K.의 이사로 재직했다. 그전에는 노무라 싱가폴법인에서 자본시장본부장을 역임했고 시드니에서 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일본데스크 헤드로 일했다. 그는 20여년의 채권시장 경력을 갖고있다. 일본 Rikkio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의 Macquarie 대학에서 응용재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승환, TriOptima 한국비즈니스 컨설턴트,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ASK사무국 수석연구원

김승환 컨설턴트는 국제금융시장에서 20여년간의 경력을 갖고 있다. 한국투신운용 글로벌비즈니스를 담당하면서, 베트남 사무소장, 홍콩 법인장을 역임했다. 그전에는 노무라증권 홍콩법인 한국데스크 헤드로서 채권 및 파생상품영업을 담당했다. 또한 시카고은행 본점, 동경지점,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며 이자율 및 통화 스왑/옵션 트레이딩을 담당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ASK사무국 수석연구원으로 있으면서 TriOptima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패트릭 츄 (Patrick Chew) ,은행운영리스크 본부장 겸 상무, 싱가포르 OCBC 은행

패트릭은 OCBC은행의 운영리스크를 총괄하고 있는 그룹 본부장이자 상무이다. 리스크총괄을 맡기 전에는 상품 전략 및 채널을 주도하는 은행 소비자 금융 서비스 부문을 8년동안 이끌었다. 그전에는16년동안 다양한 정보 기술 부문을 두루 거쳤으며 기술혁신부분에서 전문가이다.

세자르 모라(Cesar Mora), 기술 영업팀 팀장, IBM

세자르 모라는 IBM 알고리드믹스 솔루션 기술 영업팀 팀장으로 Market 리스크, Counterparty Credit 리스크, CVA, Liquidity 리스크, ALM, 규제자본과 경제적자본 분야의 리스크 전문가 글로벌팀을 이끌고 있다. 그전에는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에서 수년간 보험분야(Solvency II, Curve Fitting 등)와 Market리스크/CCR/CVA(바젤 II 와 III) 분야에 대해 IBM 알고리드믹스 솔루션을 이용하여 구축한 경험이 있다. 이외에도Rabobank(런던)에서 구조화 상품에 대한 Risk 관리자로서 근무했었고 Modex Casa de Bolsa(멕시코시티)에서도 IR desks 와 Equity Analyst로 역임하였다. 세자르는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금융공학과 리스크관리에 대한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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