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s

 

의장

David Millar
데이비드 밀러

런던 리스크 전문 국제 협회(PRIMA) (前) COO , 영국리스크 관리 전문가

데이비드 밀러는 은행 및 금융 업계에서 40여년 이상 리스크 관리 부문 트레이너로 활동해온 세계적인 리스크 관리 전문가이자 컨설턴트이다. 그는 다양한 리스크 관리 분야의 주제로 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수 은행과 금융기업 및 정부 금융 기관에 전략 프로세스, 변화 및 리스크 관리, 연구, 아웃소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 컨설팅 기업 및 은행에서 재직 했던 그는 2010년 말까지 다양한 세미나, 교육, 인증을 통해 금융리스크 관리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국제단체인 국제 리스크 전문가 연합(PRMIA)의 최고 운영책임자(COO)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리스크 관리 전문 트레이닝 과정 및 은행과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리스크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저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동 의장

Andrew Carriline

앤드류 캐릴라인
최고 리스크 책임자(CRO) 웨스트팍 인스티튜셔널 뱅크 (Westpac Institutional Bank)

앤드류 캐릴라인은 웨스트팍 인스트티튜셔널 뱅크에서 최고 리스크 책임자로 재직하면서 은행의 리스크 관리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웨스트팍 인스트티튜셔널 는 기업 및 기관 금융과 대출 시장, 외환거래 및 소비재, 글로벌 금융 거래, 금고 및 기타 전문 자산 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아시아 퍼시픽 지역대상의 비즈니스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09년 본 행에 합류하기 전까지 앤드류 캐릴라인은 16년간 재직했던 웨스트 팍 그룹에서 최고 리스크 책임자 대행을 역임한 바 있다.

리스크 관리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기 전까지, 그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기업 법률 부문에서 종사했으며 웨스트 팍에서 다수의 법무 및 운영 부문의 관리자로 재직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로스 차일드 자산 관리(Rothschild Asset Management), BT 파이낸셜 서비스(BT Financial Services), St. 조지 은행(St George Bank )의 M&A와 AGC 매각에 깊게 관여하였다.

앤드류 캐릴라인은 대학에서 법학 및 무역을 전공했으며 Australian Institute of Company of Directors를 졸업했으며 현재 인스티튜셔널 뱅크에서 리더십 팀의 일원이자 Westpac Bank –PNG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공동 의장

브라이언 케힐
전 HSBC SST(Scenario and Stress Testing) 부문 총괄, 싱가폴 주요은행 최고기획관리책임자CAO취임예정

브라이언 케힐(Brian Cahill)은 유럽에 이어 아시아 지역의 금융기관에서 전사적 스트레스 테스트 프로그램을 개발, 구축해온 전문가이다. 그는 재무 분야에 근무하면서 각종 리스크들의 결합 및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 발발에 따른 영향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리스크관리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축적했다. 그는 전사적 스트레스 테스트가 조직 내 이해당사자와 리스크 전반을 연결할 수 있는 매우 필수적인 연결고리 보고 있다.
그는 HSBC의 SST(Scenario &Stress Testing)분야의 총괄책임자로서 현업 전반의 전문가들을 모으고 프로그램 테스트 결과를 효과적으로 고위 임원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여 효과적인 논의를 이끌어 내며 이를 통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브라이언 케힐은 2013년부터 최고분석책임자(CAO)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리스크관리, 분석 및 스트레스 테스트 분야의 업무를 지속하게 된다.

기조발표 및 연설

Donghyun Park
박동현, 수석이코노미스트, 아시아개발은행 경제연구국

박동현 박사는 현재 아시아개발은행 경제조사국에서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재임중이다. ADB에 입행한 2007년 4월 이전에는 싱가폴 난양공대 부교수(Tenure 받았음)로 12년 재임했다. 박 박사는 미국 UCLA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주요연구분야는 국제금융, 국제무역 및 개발경제학이다. 그의 연구는 많은 저널과 책자에 실렸으며 아시아의 중.장기적 경제발전에 정책시사점을 담고 있는 주제들에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주제에는 아시아의 고령화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시아의 국부펀드 및 연금개혁이 포함된다. 박동현 박사는 ADB의 연간 최고발간물인 Asian Development Outlook 의 제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Sungwoo Kim
김성우팀장
금융감독원(FSS) 은행감독국 바젤전담팀

김성우 팀장은 현재 금융감독원 바젤전담팀장으로 재직중입니다. 금융감독원은 한국내 모든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 팀장은 한국은행 재직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국 은행들의 리스크 관리 전반에 대한 감독과 규정 제․개정 업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 한국이 내년부터 바젤Ⅲ 규제를 도입 하는데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아울러 한국 감독당국을 대표하여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1년 6개월간 파견근무를 하신 경력이 있습니다. 김 팀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셨고, 한국과학기술원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발표자

김종현
AIS 상무, 한국 IBM

김종현 상무는 컨설팅업계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통하여 금융, 전기전자, 에너지 및 공공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김 상무의 경력은 리스크 관리, e-비지니스, IT 진단 및 아웃소싱 전략, 중•장기 전략계획, PMI (Post Merger Integration) 그리고 고객관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수립부터 시스템 구현까지 end-to-end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김종현 상무는 서울대학교 공학 학사 석사를 거쳐,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상무는 삼성 데이터 시스템에서 그의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IBM에서 SCM 리더를 거쳐, 부즈 알렌 해밀턴(Booz Allen)에서 금융리더 활동했었다. 또한 언스트앤영(Ernst & Young)에서 금융컨설팅 총괄파트너로 근무했다. 현재는 IBM에 다시 합류하여 AIS 상무를 역임하고 있다.

Dr Chulwoo Han
한철우 박사

트리옵티마(TriOptima) 금융리스크부문 컨설턴트, CMPR창업자

한철우박사는 금융 컨설팅 기업인 (주)씨엠피알의 공동 창립자로 현재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2012년부터 TriOptima의 한국 지역 파트너로써 TriOptima의 한국 진출을 돕고 있다. 그는 금융 상품의 모델링 및 분석, 포트폴리오 위험관리, 자산배분, 자산-부채 관리와 관련된다양한 선진 분석 기법 개발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해 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1999년과 2001년에 각각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2008년 카이스트 경영대학에서 경영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3년 씨엠피알을 설립하기 전, 삼성생명 금융 IT팀에서 자산운용시스템 개발에 참여하였다. 그는 CFA와 FRM을 보유하고 있다.

Seana Chun
시나 춘

자본시장 수석 솔루션 컨설턴트,
선가드(SunGard, Asia Pacific)

시나 춘(Seana Chun)은 홍콩에 위치한 선가드 아시아 퍼시픽의 자본시장 그룹 수석 솔루션 컨설턴트로 재직하고 있다. 시나 춘은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기업 리스크 관리 부문의 전문가로서 고객이 신용, 시장, 운영 리스크 부문에서 최고 선진 사례는 물론, 바젤 규제요건을 도입하여 적용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아시아 지역의 선도적인 은행들이 바젤II 프레임워크 하에서 자본 요건을 계산하기 위한 내부 모델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시나 춘은 아시아, 미국, 남미 등지에서 15년 이상 국제 금융 분야에서 종사하였으며 2009년 선가드에 합류하였다. 선가드 전에는 홍콩에 위치한 알고리드믹스(Algorithmics)에서 수년간 재직하였다. 그는 알고리드믹스 재직 당시, 알고리드믹스의 신용 자문 그룹 대표로서 아시아 전역의 폭넓은 바젤 II및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에 있어서 금융기관에서의 고객 참여를 총괄하였다. 이밖에 그는 신용담당관, AIG e비즈니스 리스크 솔루션 부문 제품 책임자 등으로 재직하면서 업계 최초의 웹 기반 실시간 자동 신용 제한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였다. 그는 뉴욕 기반의 투자은행인 ASB(Arnhold and S. Bleichroeder)에서 글로벌 자산 분석가, 뉴욕멜런은행(Bank of New York Mellon)에서는 기업 금융 부문 신용 분석가로서 재직하는 등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뿐 아니라 솔루션을 구매하는 사용자 기업에서도 모두 근무함으로써 업계에 대한 포괄적인 통찰력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이다. 시나 춘은 그외에도 KPMG의 뉴욕 및 상파울로 사무소에서 컨설턴트로 재직한바 있다.

시나 춘은 뉴욕대학의 스턴 비즈니스 스쿨(Stern School of Business)에서 금융및 국제 비즈니스로 MBA를 받았다. 그는 카네기 멜런 대에서 산업 관리학, 경제학, 남미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최우수 졸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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